소이면, “여름 장마철 재해 위험으로부터 우리가 지켜요”
소이면, “여름 장마철 재해 위험으로부터 우리가 지켜요”
장마철 대비 재해위험 지역 예찰 활동 강화를 위한 캠페인 열어
  • 음성뉴스
  • 승인 2024.07.0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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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면과 소이면이장협의회가 여름 장마철 재해 위험으로 부터
소이면과 소이면이장협의회가 여름 장마철 재해 위험으로 부터 예방하기 위해 예찰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소이면(면장 염규화)과 소이면 이장협의회(회장 이재연)는 9일 다가오는 장마철에 대비해 지역 내 재해위험 지역의 촘촘한 예찰 활동을 위한 ‘우리마을 재난예방, 보고 또 살피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소이면 일대에서 시행한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었던 지역의 복구 상황을 살피고 토사유출, 낙석, 침수 등 재해위험 지역을 해당 이장 및 주민과 함께 점검해 재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면은 올여름 많은 비가 예보된 만큼 적극적인 예찰 활동과 사전 점검을 통해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다 할 계획이다.

염규화 면장은 “기후변화로 기상 상황을 예측하기가 어려워지고 있는 만큼 직원들이 관내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재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들이 안전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재해위험 지역 현장 예찰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연 이장협의회장은 “이장협의회에서도 재난으로부터 보호하고 주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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