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소면 성본1리 출신 이창훈씨 주민분들께 식사 대접
대소면 성본1리 출신 이창훈씨 주민분들께 식사 대접
“동생 박사학위 취득 감사한 마음 전해”
  • 음성뉴스
  • 승인 2024.07.09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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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대소면 성본1리 우측 이창훈, 가운데 이정훈
음성군 대소면 성본1리 이창훈(우측)가  동생 이정훈(가운데)씨의 박사학위 취득 감사로 고향 마을 주민들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

음성군 대소면 성본1리 출신 이창훈씨가 지난 6일 동생 이정훈씨가 최근 박사학위(동국대학교 이학박사)를 취득한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하여 고향 마을 주민분들께 점심 식사를 대접하였다.

이날 식사는 마을주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 경로당에서 이뤄졌으며, 식사 외에도 마을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100만원을 기부하였다. 또한 마을에서는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담아 답례로 감사패와 꽃다발을 전달하였다.

이창훈씨는 “이번에 동생이 박사학위를 취득하는 아주 큰 경사가 있었는데, 항상 살펴 주시고, 힘이 되어주는 고향마을 주민분들이 계셨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마을 주민분들이 부담 없이 맛있게 점심을 드시고 가시면 더 바랄 것이 없다.”고 말했다.

최재범 성본1리 이장은 “동생의 경사에 이렇게 잊지 않고 고향마을 주민들을 위해 맛있는 점심식사를 제공해 주신 이창훈, 이정훈 두 형제분께 감사 드린다.”며, “동생 이정훈씨가 박사학위를 취득한 것은 우리 마을의 큰 경사라며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 드린다.”고 말했다.

조재순 대소면장은 “비록 지금은 타지에 계시지만, 집안 경사에 이렇게 고향 마을과 주민분들께 맛있는 식사 대접과 발전기금을 기부해 주신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며 “앞으로도 고향인 대소를 잊지 않고 지금처럼 관심을 가져 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창훈씨와 동생 이정훈씨는 모두 대소면 성본1리 출신으로 부윤초를 졸업하였으며, 현재는 타지에 거주 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에 박사학위를 취득한 이정훈씨는 현재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수석연구원으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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