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기원, 대소 다올찬 수박 출하 기원제
대박 기원, 대소 다올찬 수박 출하 기원제
11앨 대소농협 수박선별장에서 개최
  • 음성뉴스
  • 승인 2024.06.11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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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농협 다올찬 수박 출하 기원제
대소농협 다올찬 수박 출하 기원제

대소농협 다올찬 수박의 안정적인 출하와 최고 가격 판매 등을 기원하기 위한 대소농협 다올찬 수박 출하 기원제가 11일 대소농협 수박선별장에서 기관사회단체장, 공선출하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대소농협 공동출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기원제는 박희건 대소농협조합장, 조병옥 음성군수, 노금식 도의원, 고윤종 농협음성군지부장, 조재순대소면장 등 기관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기원제는 1부 행사로 개회식, 2부 행사로 대소농협 다올찬수박 출하 기원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대소농협 다올찬 수박은 지난해 공선출하회원 51명이 13만5100평의 면적에 수박을 재배하여 28만통의 수박을 수확, 40억원의 수익을 올려 농가소득 증대에 큰 힘을 보탰다.

지원사업으로 음성군과 농협은 사업비 1억3050만원을 들여 시설하우스, 바닥필름지원, 시설하우스 점적호스지원, 생리활성제 지원 등을 실시했다.

이같은 지원으로 대소 수박은 대소면 지역의 농산물 생산에서도 큰 수익을 올려 지역 경제 활력을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대소 다올찬 수박은 6월 12일부터 출하하며 이마트, 쿠팡 등에서 판매될 에정이다.

박희건 대소농협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대소 다올찬 수박이 높은 가격으로 거래되어 농가들이 많은 소득을 올렸으면 한다”고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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