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왕읍 용계리 부녀회장 김선옥 시인 등단
금왕읍 용계리 부녀회장 김선옥 시인 등단
  • 음성뉴스
  • 승인 2024.06.10 06:1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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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으로 등단한 김선옥씨 부부.
시인으로 등단한 김선옥씨(오른쪽)와 남편 정용호씨.

음성군 금왕읍 용계2리 부녀회장 김선옥 씨가 시인으로 등단 눈길을 끌고 있다.

금왕읍(읍장 최상기) 자치센터 다목적실에서 매주 시를 학습하며 시심을 가꾸고 있는 김선옥 씨는 종합문예지 한국작가 2024 여름호에 시 ‘길을 찾는 나이’등 3편이 당선되었다.

남편 정용호(57) 씨도 용계2리 이장을 맡아 부부가 헌신적으로 동네일에 앞장서고 있어 찬사를 받고 있다.

김선옥 시인 등단식은 지난 5일 금왕읍 다목적실에서 읍장의 축사를 받으며 조촐하게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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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율빠빠 2024-06-10 17:51:06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