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반기문 전국 백일장 성황리 열려
제14회 반기문 전국 백일장 성황리 열려
8일 음성체육관에서
  • 음성뉴스
  • 승인 2024.06.0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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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반기문 전국 백일장 개회식.
제14회 반기문 전국 백일장 개회식.
인사말을 하고 있는 한기연 음성문인협회장.
인사말을 하고 있는 한기연 음성문인협회장.
백일장에 참석한 인사들.
백일장에 참석한 인사들.
제14회 반기문 전국 백일장에 참여한 이들.
제14회 반기문 전국 백일장에 참여한 이들.

제14회 반기문 전국 백일장이 8일 음성군 음성읍 음성체육관에서 조병옥 음성군수, 안해성 군의장, 강대식 충북문인협회장, 강희진 음성예총회장, 반숙자, 박영서, 권순갑 고문 이석문 전 예총회장, 이순원 음성군행정복지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국문인협회 음성지부(회장 한기연)가 주관한 이번 백일장은 반기문 UN사무총장의 출생지인 음성을 널리 홍보하고 문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초.중.고등 학생부, 대학.일반부, 외국인.다문화부로 나눠 실시된 이날 백일장은 운문(시) 학생부는

어머니', '비' 대학 일반부는 '바퀴', 산문(수필) 대학.일반부는 ‘혼밥’ 학생부 '단짝'.'거울', 다문화.외국인부는 '편지' 등이 제시됐다.

전국 대회로 열린 이날 백일장은 가족 단위를 비롯하여 중, 고등학교에서 참가하는 등 다양한 계층에서 참가하여 평소에 연마한 작문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모습이었다.

한기연 음성문인협회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4회 반기문 전국 백일장에 참가하신 모든 분들과 함께 축하하며 아침부터 비가 오는 관계로 부족함이 있지만 여러분의 많은 양해를 부탁드리며 이번 백일장이 반기문 총장 고향을 널리 홍보하고 문학발전에 기여하는 행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14회 반기문 전국 백일장 최종 심사는 산문 한상남, 이석문 시인, 운문 강대식, 반숙자 수필가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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