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가장 모범적인 시군 음성군 아닐까!
도내 가장 모범적인 시군 음성군 아닐까!
14일 김영환 충북도지사 음성군민화 대화
  • 음성뉴스
  • 승인 2024.05.14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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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도지사가 14일 음성군을 방문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14일 음성군을 방문했다. 한빛복지관 방문.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14일 음성군을 방문하여 각종 사업 추진 현장 점검과 기자간담회 및 군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김영환 도지사는 이날 오후 음성군청 2층 회의실에서 있는 기자 간담회 인사말에서 “도내에서 가장 모범적인 시군을 꼽으라고 하면 음성군이 아닐까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며 “조병옥 군수의 능력, 세심함, 아름다움이 군민들에게 스며들어 있는 그런 분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가 사석에도 말씀 드린적이 있는데 음성군은 독자적으로 시 승격 역량을 가진 곳으로 충분한 자생력과 발전 역량을 가진 곳이라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며 한마디로 음성군은 충청북도 산업과 교통의 허브로 산업 요충지 음성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영환 도지사는 “서울에서 지금 가장 빨라 올수 있는 곳이 대소가 있고 충북의 발전이 처음 시작된 것도 중부고속도로 변에 있는 음성, 진천 등이 있어 충북이 대한민국 중심으로 가는데 큰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지사는 ”제가 주목하고 있는 것은 음성이 농업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도농복합도시로 발전하고 있는데 앞으로 음성군의 발전에 큰 공간과 잠재력을 제공할 것이 농업이라 생각한다라고 했다

김 지사는 “그것도 한두개의 농업이 있는 것이 아니라 명작들이 끝없이 모여있는 곳이 음성이기 때문에 저는 앞으로 음성군은 발전이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김영환 도지사는 이야기 중 음성발전을 위해 첫 번째로 중부내록철도 감곡에서 음성으로 오는 이것을 국가철도계획에 반영하는 것이 음성군의 재도약을 위해 중요하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두 번째로는 충북선이 지금 고속화 작업을 하고 있는데 그것이 고속화되어서 3백㎞ 달리게 되면 음성에서 청주까지 걸리는 시간은 15분에서 20분 밖에 안걸리는 곳에 있는 곳이 음성이라며 충북선이 20230년까지 완공되면 철도가 음성군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다.

세 번째 충청내륙선 고속화사업이 조기에 완공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산이 전부 확보되어 있고 계획대로 올 연말까지 원남면까지 개통되고 내년도 말 충주 중원탑까지 연결되고 그 다음에 제천까지 연결되면 3가지의 근본적인 도로 보완이 목전에 놓여있어 음성군이 재도약할 것이 분명하다고 전망했다.

김 지사는 대한민국 중심에 음성군이 있다는 조건만 가지고 음성이 계속 발전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채워야 할 문제를 오늘 음성군민들과 같이 논의하고 어디다 효과적으로 예산을 집중할 것이냐는 논의를 위해 음성군에 왔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김지사는 마지막으로 지금 전국에서 음성군이 외국인 근로자가 가장 많으며 등록된 인력만 인구 11%를 차지할 만큼 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외국인과 같이 사는 시대가 대한민국 전체에 와 있고 음성군에 와 있다고 했다.

올해 안으로 외국인 유학생 1만명을 유치하는 것을 진행하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유학생들이 대학에 등록하고 반은 일하고 반은 공부하는 그런 변화가 있을 것이며 음성군에서도 큰 변화가 있지 않을까 한다고 말했다.김영환 충북지사는 14일 음성군을 방문해 "지속가능한 음성군 발전을 위해 레이크파크 르네상스와 연계한, 상상력 풍부한 (관광)콘텐츠를 만들어보자"고 말했다.

이어 '음성에 관광자원이 부족해 도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기자 질문에 김 지사는 음성군이 추진하는 '물의정원'을 거론하면서 "그저 물만 가둬놓으면 되는 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곳에 꼭 가봐야한다'는 입소문이 나고, SNS를 통해 확산된다면 (충북도는)어떻게든 사업비를 마련해 지원할 생각"이라고 했다. 음성군은 내년에 음성읍 용산리에 20억원을 들여 테마정원(물의공원)을 꾸미는 '봉학골 물의정원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날 봉학골 산림문화복합단지, 지방정원, 산림레포츠단지 등 지역 현안사업 현장을 방문한 김 지사는 음성군민 200여명을 만나 도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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