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 충북 후보등록 첫날 29명 등록
21대 총선 충북 후보등록 첫날 29명 등록
민주당 임호선, 통합당 경대수, 배당금당 장정이 후보 3명 등록
  • 음성뉴스
  • 승인 2020.03.26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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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으로 부터 민주당 임호선 후보, 통합당 경대수 후보, 배당금당 장정이 후보.
왼쪽으로 부터 민주당 임호선 후보, 통합당 경대수 후보, 배당금당 장정이 후보.

(청주=뉴스1) 이정현 기자 = 21대 총선 충북지역 8개 선거구 정식 후보등록 첫날인 26일 오후 6시 마감 현재 모두 29명의 후보가 등록했다. 평균 경쟁률은 3.6대 1이다.

선거구별로 중부3군(증평·진천·음성)은 민주당 임호선(55), 통합당 경대수(62), 배당금당 장정이(59‧여)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청원구는 민주당 변재일(71), 통합당 김수민(33·여), 민중당 이명주(47), 국가혁명배당금당 김민수(52) 후보가 등록했다.

서원구에서는 민주당 이장섭(56), 통합당 최현호(62), 민생당 이창록(43), 배당금당 김민수(52) 후보 등 4명이 이름을 올렸다.

흥덕구는 민주당 도종환(64), 통합당 정우택(67), 배당금당 서동신(51), 무소속 김양희(65·여) 후보가 신청을 마쳤다.

상당구에는 민주당 정정순(62), 통합당 윤갑근(55), 정의당 김종대(53), 민생당 김홍배(51), 배당금당 홍경희(72·여) 후보가 등록했다.

충주시는 민주당 김경욱(54), 통합당 이종배(62), 민생당 최용수(58), 배당금당 김은숙(46‧여)후보가 나섰다.

제천·단양에서는 민주당 이후삼(50), 통합당 엄태영(62), 배당금당 지재환(65)후보가 등록했다.

동남4군(보은‧영동‧옥천‧괴산)에서는 8개 선거구 중 유일하게 통합당 박덕흠(66) 후보만이 등록을 하지 않았다. 이곳에는 민주당 곽상언(48), 배당금당 김연원(59‧여) 후보가 등록을 마친 상태다.

후보등록 첫날인 이날 정당별 후보현황을 보면 더불어민주당 8명, 미래통합당 7명, 민생당 3명, 정의당 1명, 민중당 1명, 국가혁명배당금당 8명, 무소속 1명이다.

국가혁명배당금당에서 도내 8개 선거구마다 1명의 후보를 배출해 눈길을 끈다.

이번 총선에 도전장을 던진 여성 후보도 6명이다.

최고령 후보는 청주 상당구에 도전장을 던진 국가혁명배당금당 홍경희 후보로 72세다.

반면 통합당 김수민 후보가 33세로 나이가 가장 적다.

21대 총선 정식 후보등록은 27일 이어져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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