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총선후보 …중부3군은 추가 공모
민주당 총선후보 …중부3군은 추가 공모
  • 음성뉴스
  • 승인 2020.02.16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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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ㆍ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중부3군 선거구는 추가 공모지역으로 분류했으며 충주선거구는 오는 4·15 총선 단수 후보 지역으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김경욱 전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충주선거구 단수후보로 결정했다.

공관위는 지난 9~10일 양일간 지역구 출마를 선언한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했다.

이후 당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심사를 진행해 단수 공천 또는 경선 지역을 결정했다.

충주에서는 김 전 차관을 비롯해 맹정섭 전 충주지역위원장, 박지우 전 충북도 서울사무소장, 박영태 전 광명경찰서 도덕파출소장 등 4명이 면접에 참여했다.

민주당은 이날 충북 증평·진천·음성 중부3군 선거구를 추가 공모 지역으로 분류했다.

중부3군은 임해종 전 중부3군지역위원장, 박종국 전 머니투데이 더리더 편집장, 김주신 극동대학교 부총장 등 3명이 경합을 벌이고 있다.

민주당은 이날 발표에 앞서 지난 14일 제천·단양, 보은·옥천·영동·괴산 등 2개 지역을 경선지역으로 선정해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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